2007년 1월 12일 금요일

교원임용고시 준비전에 각 전공별 학습 전략을 꼼꼼히 챙겨서 준비하세요

전공수학 수험 전략

[ Point 1. 시험을 앞두고 수학교과론 준비를 위해서 ]

(1) 시험 준비를 위한 수학교과론 준비

시험을 준비하면서 먼저 기출문제 분석으로 정확한 출제경향과 출제영역을 파악하여야 하며 처음부터 모든 전공을 하나하나씩 모두 공부하려면 시간이 지나면 계획된 것들이 잘 지켜지지 않으므로 임용전공서적(ex, 석민 전공수학)을 하나를 정해서 그 책을 중심으로 공부하면서 모르는 부분은 전공 서적을 찾아 세밀하게 보충하는 과정을 권하고 싶다. 만약 정의의 개념이 나오면 반드시 그 정의에 관계된 예제를 필수적으로 이해를 해야 된다. 즉, 그 정의하면 그 예제가 나올 정도로. 기본개념과 중요정리를 중심으로 암기위주의 공부에서 탈피하여 철저히 이해중심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도록 노력 합시다. 만약 자기의 최대 약한 전공부분이 있다면 study group을 적극 활용하고 참여하여 차곡차곡 하나씩 자기의 것으로 만드는데 이때 처음 세미나를 할 때는 자기의 수준보다 항상 조금 낮은 책을 권하고 싶다. 그것이 공부를 계속 할 수 있도록 해주고 제일 중요한 자신감을 갖도록 해준다. 그 다음 한 단계씩 수준을 올리길 바란다. 이렇게 반복 또 반복하여 쉬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해야하며 특히 1월-6월까지 자기 자신의 부족한 과목을 보충하여 6월까지 1차 준비를 끝내고 7월부터는 정리 단계에 들어가야 합니다.


(2) 시험 준비를 위한 수학교과론 준비

시험이 몇 달 앞 두고서 제일 먼저 준비를 해야 되는 제일 중요한 것은 마음의 준비이다. 이때는 모든 것이 자신이 없어 지고 주위의 많은 이상한 소문과 주변의 사람들의 관심에 흔들려 안정감이 없어서 평소의 공부의 집중도 보다 다소 떨어 지게 된다. 자기 자신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은 무엇 보다 자신이므로 자신의 마음을 시험을 결심할 때의 처음 마음가짐으로 다독거려야 된다.

둘째, 너무 많은 욕심은 버려라고 하고 싶다. 지금 와서 더 새로운 전공이론을 공부하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수능 시험 치기전에도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를 한다. 지금까지 공부한 것을 정리하라고. 즉 지금까지 공부해 오고 정리해온 전공의 내용과 예제들 그리고 문제풀이반에서 공부한 내용을 반복에 반복을 해서 자기것으로 외우는 것이 아닌 이해와 적어도 남에게 충분히 설명할 수 있는 정도에까지의 정리 단계가 되도록 공부해야 된다는 것이다.

셋째는 아무리 공부를 잘 하는 사람도 실제 시험에서 자신의 실력을 다 나타내지 못하고 긴장을 해서 황당한 일을 겪는 경우가 종종 있다. 즉 지금부터 실전 경험을 자기 스스로 조금씩 쌓아보자. 그 방법으로 권하고 싶은 것은 시험지에 문제(하루에 3,4 문제)를 적고 시간을 정해 두면서 실제처럼 문제를 한 번 풀어보거나 아니면 문제를 적고 머리 속으로 생각과 정리하면서 풀어 보거나 또는 남에게 말로서 설명하는 방법을 사용하기를 권하고 싶다.

그리고 냉정하게 채점을 해 보면서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보충과 정리하는 기회로 가지면 어떨지.

이런 방법을 통해서 시험지 작성의 요령을 익힐 수 있는 이점을 얻을 수 있다. 사실 우리가 시험지를 채점해 보면 중요한 내용을 적지 않고 답만을 무작정 유도해 내는 답안지를 볼 때 좋은 점수는 기대 할 수가 없다. 덧붙혀 말하고 싶은 것은 답안지 작성시 알려진 정리를 이용해서 그 다음의 풀이 단계로 넘어 갈 때 정리의 내용을 적어주어야 하며 부분 점수를 얻을 수 있도록 풀이 과정도 좀 세밀하게 적도록 해야한다.
다음은 수학교과론을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는 전공 서적을 몇가지 정리해서 그 책의 특징과 더불어 한 번 적어 보았다.


[ Point 2. 수학교과론 준비를 위한 전공서적 ]

(1) 해석학 : 해석학 입문 - 노정학 외 2인 (교우사)
- 내용이쉽고 자세한 설명에 더불어 연습문제풀이

(2) 복소해석학 : 복소함수론 - 이석영 (교학연구사)
- 내용이 쉽고 자세한 설명 그리고 풍부한 예제

(3) 정수론 : 정수론 - 김대식 (경문사)
- 내용이 쉽고 간결하게 핵심적인 부분이 요약 정리되어 있고 예제가 풍부함

(4) 선형대수학 : 선형대수학 - 한재영 외 2인 (경문사)
- 예제와 연습문제 풀이와 내용이 깔끔함

(5) 현대대수학 : 현대대수학 - 임근빈 외 2인 (경문사)
- 비교적 상세한 설명 그리고 풍부한 연습문제 풀이

(6) 위상수학 : 일반 위상수학 - 이장우 편저 (경문사)
- 깔끔한 내용 전개와 풍부한 예제와 더불어 연습문제 풀이

(7) 미분기하학 : 미분기하학 개론 - 표용수 외 1인 (경문사)
- 내용이 쉽게 이해 될 수 있고 깔끔한 내용전개와 함께 풍부한 예제

(8) 통계학 : 표준 통계학 - 권혁제 (청목출판사)
- 자세한 설명과 풍부한 예제 및 연습문제 풀이

(9) 이산수학 : 이산수학 - 황석근 외 2인 (주: 블랙박스)
- 자세한 설명과 깔끔하고도 정돈된 내용 전개 그리고 풍부한 예제


[ Point 3. 앞으로 시험을 준비하려는 예비 선생님들께.. ]

최근 임용고시는 교육학의 비중이 낮아지고 또한 1차에 150%를 합격시키기 때문에 전공과목이 시험의 당락을 결정하는데 더욱 중요한 과목으로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사실을 볼 때 우리는 전공과목의 공부를 위해 부탁하고 싶은 몇가지의 당부의 말이 있다. 전공과목은 하루아침에 실력이 급부상하는 것이 아니며 마침 탑을 쌓아가는 이치와 같다고 볼 수 있다.

먼저 전공과목의 내용를 무작정 외워 이해하려는 자세를 버리고 정의의 이해와 정의와 관계된 예제를 완전히 함께 한 덩어리로 해서 자기의 것으로 만들기를 부탁하고 싶다.

한가지 방법으로 자기의 수준에 맞는 전공 책을 설정해서 몇 명이 모여 세미나를 하는 형식을 권하고 싶다. 그리고 임용고시가 결코 만만한 시험이 아니므로 세밀한 시험준비계획을 세워서 시작하라는 것을 당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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